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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씽킹으로 일하는 방식, 조직문화가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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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씽킹으로 일하는 방식, 혁신적인 조직 문화가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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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씽킹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이란?


디자인씽킹이란 무엇인가요?


10여년간 디자인씽킹을 고민해 왔고 디자인씽킹을 통해 사람의 성장을 돕는 일과 다양한 혁신 과제들을 수행하면서 얻은 인사이트로 새롭게 디자인씽킹을 정의해보면 어떨까 생각 했습니다.


디자인씽킹이란 무엇인가요?

디자인씽킹은 '일하는 방식'이다.


다양한 해석과 정의가 있지만 "일하는 방식"으로 정의하는 이유는 디자인씽킹은 이론과 도구가 아니라 나의 삶에 내재화 되어 "실현"되고, 유의미한 행동들이 쌓여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디자인씽킹을 알다(Knowing)"라고 표현하기 보다 "디자인씽킹을 하다(Doing)"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디자인씽킹을 실천(Doing)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가 일하는 방식으로 내재화되고 그런 존재(Being)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을 디자인씽커(Design Thinker, 디자인씽킹을 삶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라고 불러드리고 싶고, 점점 디자인씽커가 많이지는 조직은, 조직의 일하는 방식까지 변화(Transformation)할 수 있으며 조직의 성과도 다르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일하는 것이 디자인씽킹으로 일하는 것일까요?


첫 번째, 디자인씽킹으로 일한다는 것은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Define)하는 것" 입니다.

두 번째, 디자인씽킹으로 일한다는 것은 "공감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 입니다. 

세 번째, 디자인씽킹으로 일한다는 것은 "가능한 솔루션을 싸고 빠르게 실험하는 것" 입니다.

네 번째, 디자인씽킹으로 일한다는 것은 "협업하는 법을 배우는 것" 입니다. 


앞으로, 이 네 가지의 디자인씽킹으로 일하는 방법에 대해 하나씩 사례를 통해 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